| 作词 : 성준 | |
| 作曲 : 성준 | |
| 무슨 말을 더 해야 할까 | |
| 어떤 말부터 해야 할까 | |
| 우린 이별을 예감 했지만 | |
| 먼저 입이 떨어지질 않더라 | |
| 내 컸던 마음이 | |
| 너무 작게 느껴지던 어느 날 | |
| 그 고운 목소리도 | |
| 미안함에 가득 차 | |
| 아무 말도 못하고서 | |
| 그 단 한마디 그 흔한 말이 | |
| 너무 많이 서롤 힘들게 했니 | |
| 미안하다고 이해해달라고 | |
| 너무 많이 결국 지쳐버렸던 너와나 | |
| 그때 니 눈을 보면 | |
| 조금 더 힘들 것 같았어 | |
| 내 맘을 한번 더 난 이해했으면 했어 | |
| 너와 내 마지막이 너무나 아쉬웠어 | |
| 그 단 한마디 그 흔한 말이 | |
| 너무 많이 서롤 힘들게 했니 | |
| 미안하다고 이해해달라고 | |
| 너무 많이 결국 지쳐버렸던 너와나 | |
| 텅 비어버린 전화기만 밤새 들고서 | |
| 묻어둔 말이 너무 많아 남겨야 했어 | |
| 결국 어느 때처럼 | |
| 니가 먼저 입을 열고 | |
| 난 아무 말도 못하던 | |
| 긴 한숨뿐이던 밤 | |
| 미안하다고 이해해달라고 | |
| 너무 많이 내가 바라기만했니 | |
| 한마디 없이 길어진 얘기 | |
| 너무 많이 결국 지쳐버렸던 |
| zuo ci : | |
| zuo qu : | |
| zuò cí : | |
| zuò q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