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전한 새벽
Lyrics

Song 허전한 새벽
Artist Dancensingalong
Album 대단한 환희의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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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나오늘
作曲 : 나오늘/황예손/하소영
허전한 새벽 모두가
떠나버린 텅 빈 거리
서로 기대 가만히
걷고 있는 건 우리
이별이란 게 이젠
익숙해진 줄 알았는데
내가 건넨 코트 만으론
다 덮을 수 없네
이쯤에서 되돌아갈 수밖에 없지
이쯤에서 되돌아갈 수밖에 없지
이쯤에서 되돌아갈 수밖에
어쩔 수 없다고
그걸로 됐다고
허전한 새벽 아무도
웃지 않는 외로운 거리
하고 싶은 말과 해야 할 말을
고르던 우리
이별이란 게 이젠
익숙해져야만 할 텐데
치켜 올린 옷깃만으로
다 감출 수 없네
이쯤에서 되돌아갈 수밖에 없지
이쯤에서 되돌아갈 수밖에 없지
이쯤에서 되돌아갈 수밖에
어쩔 수 없다고
그걸로 됐다고
그걸로 됐다고
그걸로 됐다고
zuo ci :
zuo qu :
zuò cí :
zuò qǔ :
허전한 새벽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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