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끼
Lyrics

Song 한 끼
Artist 강석호
Album 어린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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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강석호
作曲 : 강석호/김하진/오은샘
꿈에서 깨는 게 느껴질 때쯤엔
두 손 놓지 말자던 그 말은 잊었지
그저 이렇게 또 한 끼를 때우면
우린 서로를 떠나겠지만
대신 언제든 마음껏
시들어 버릴 순 있지
널 오늘 밤처럼 흘려 보낼 테니
부디 아침이 되어 돌아오진 말아줘
그저 이렇게 또 한 끼를 때우고
우린 한없이 멀어지지만
대신 언제든 마음껏
시들어 버릴 수 있지
잡지 못 한 손도
기대지 못한 네 어깨도
이젠 모두 영화로 남겨져
대신 언제든 마음껏
지켜볼 수가 있지
잡지 못 한 손도
기대지 못한 네 어깨도
잡지 못 한 손도
기대지 못한 네 어깨도
잡지 못 한 손도
기대지 못한 네 어깨도
잡지 못 한 손도
기대지 못한 네 어깨도
zuo ci :
zuo qu :
zuò cí :
zuò qǔ :
한 끼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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