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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성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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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성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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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누군가 쉽게 뱉은 말에 약해지던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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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할것 같던 우정에 결국 금이 가던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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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를 견뎌내는 날 지켜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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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요즘은 이런날 감당하기 힘든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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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새로움을 안기엔 벅차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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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대로 보다 더 오래 머물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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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알아줬으면한 기대를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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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알아줄 사람 그 한사람 그건 바로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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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오래 쉬어도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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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의 저 달이 숨어 없어 질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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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오래 쉬어도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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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로 원래의 나로 되돌아올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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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새로움을 안기엔 벅차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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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대로 보다 더 오래 머물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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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알아줬으면한 기대를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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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알아줄 사람 그 한사람 그건 바로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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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오래 쉬어도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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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의 저 달이 숨어 없어 질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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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오래 쉬어도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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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로 원래의 나로 되돌아올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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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의 밝은 달처럼 환히 웃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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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어둠을 감추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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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의 높은 해처럼 따뜻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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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차가움 녹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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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오래 쉬어도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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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의 저 달이 숨어 없어 질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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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오래 쉬어도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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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로 원래의 나로 되돌아올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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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오래 쉬어도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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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의 저 달이 숨어 없어 질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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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오래 쉬어도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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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로 원래의 나로 되돌아올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