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0.000] |
作词 : 안병용 |
| [00:01.000] |
作曲 : 배가영/서지수/천세훈 |
| [00:23.181] |
싱그런 바람 부는 날에 오르던 길 |
| [00:29.076] |
등 떠밀면서 오르던 길 |
| [00:34.442] |
조금만 더 가면 나온다던 바다 |
| [00:39.627] |
다독거리며 맞이한 너 |
| [00:45.428] |
분명 바달 보러 갔었는데 바람도 좋았는데 |
| [00:50.836] |
내 기억 속엔 맞잡은 두 손 그 떨림만 남아있네 |
| [00:56.008] |
분명 바달 보러 갔었는데 날씨도 좋았는데 |
| [01:01.258] |
내 머릿속엔 온통 너만 펼쳐지고 말았네 |
| [01:07.636] |
해안가 따라 걷는 이기대 길 |
| [01:24.608] |
두 손 맞잡고 흔들던 길 |
| [01:29.855] |
조금만 더 가면 먹을 거야 점심 |
| [01:35.350] |
다독거리며 맞이한 너 |
| [01:41.098] |
분명 바달 보러 갔었는데 바람도 좋았는데 |
| [01:46.224] |
내 기억 속엔 맞잡은 두 손 그 떨림만 남아있네 |
| [01:51.704] |
분명 바달 보러 갔었는데 날씨도 좋았는데 |
| [01:57.759] |
내 머릿속엔 온통 너만 펼쳐지고 말았네 |
| [02:25.859] |
어디서 무얼 하든지 네가 원한다면 |
| [02:31.499] |
바다가 이어져 있듯 우리도 이어져 있는 거야 |
| [02:37.168] |
분명 바달 보러 갔었는데 바람도 좋았는데 |
| [02:42.842] |
내 기억 속엔 맞잡은 두 손 그 떨림만 남아있네 |
| [02:47.545] |
분명 바달 보러 갔었는데 날씨도 좋았는데 |
| [02:53.647] |
내 머릿속엔 온통 너만 펼쳐지고 말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