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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Horim/Son Simb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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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Evol Beats/DAMYE/진수영/Hor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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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 uh, oh, u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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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h a wonderful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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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na wonderful play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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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하게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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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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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 wonderful w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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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더러움 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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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들어 가는 걸 지켜보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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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살아간다면 하지 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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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엔 전부 다 알게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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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gonna pl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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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gonna g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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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영원한 걸 가진듯 살아 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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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 uh, oh, u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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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쌓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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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가는 건 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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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더 취하기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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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렷이 볼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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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게 점점 없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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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장님이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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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아름다움 맡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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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각 잃게 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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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있는 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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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을찌어다 말해 bu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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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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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가 힘들어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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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맘을 모르는 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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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악수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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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 않았던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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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하는 미소 짓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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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PR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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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무엇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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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는 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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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관심 없어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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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알고 싶은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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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달하게 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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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얻은 성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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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받고 싶은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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훤히 알게 된 옆동네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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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잘하게 된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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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실히 흉보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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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같은 거짓말 같은 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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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보는 건 사각형 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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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 뱉은말 대로 살려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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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되려 바보 꿈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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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서면 침부터 뱉을 사이들이 늘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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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과 정치란 말보단 사회성으로 퉁쳐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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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세상이야 이젠 MC들에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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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과 뒤가 다른 게 어른스러움이 됐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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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말처럼 난 철들긴 글른 애새낀가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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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순진하게 형들 가살 되새기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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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닮았다 난 말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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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 말들의 주인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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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잔을 섞진 않아 그래 내가 형이 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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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그러운 말만하는 꼴통 그 중에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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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하니 시원하다 such a wonderful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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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h a wonderful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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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t wonderful play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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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t wonderful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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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t wonderful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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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h a wonderfu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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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ful wonderful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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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h a wonderfu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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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ful wonderful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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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h a wonderful wonderful wonderfu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