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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김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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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김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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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참 나를 많이 좋아했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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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인 네사랑에 감사할줄 몰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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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어려서 그랬는지 몰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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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나보였어 네가 쉬워보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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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착각이 하루하루 커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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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랑에 딴 여자를 찾곤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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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게도 지긋지긋 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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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만남보다 신선한 여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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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하고 싶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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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버리고 갔던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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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받았나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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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인연을 벗어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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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의 사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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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고 또 속고 또 배신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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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좌절에 드넓은 사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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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운데 홀로 남겨졌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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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후회미련 추억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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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게 한다 외로운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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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고 술에 취한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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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잖은 욕정과 주체못한 버릇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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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보고 싶어 밤새도록 안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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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너를 가끔 떠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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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주지 못한것이 후회가 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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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곁에 있어서 소중함을 몰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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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던 내게 후회가 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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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잘난 자존심에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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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떠나보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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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추억속에 그때 그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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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떠오르네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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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난 내방 안 구석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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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런 빌어먹을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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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불러 정말 지긋지긋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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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몇 년이 지나도 그리워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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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번히 실패를 반복하는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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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힘이라도 되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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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떠나보내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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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최선이라 생각했던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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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후회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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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만이 남아 돌아 올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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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타케 불러본다 너의 이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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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서 말을 한다 나의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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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꼭 닮은 수많은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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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남아있는 너와의 추억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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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병속에 또 되뇌이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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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도 사는게 사는게 아니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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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너를 가끔 떠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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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주지 못한것이 후회가 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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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곁에 있어서 소중함을 몰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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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던 내게 후회가 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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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잘난 자존심에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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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떠나보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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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추억속에 그때 그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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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떠오르네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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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만날일도 만나서도 안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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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란 여자가 정말 그립고 또 그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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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보다 나를 알고 나를 사랑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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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품에 안겨 밤새 용서 구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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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너를 가끔 떠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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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주지 못한것이 후회가 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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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곁에 있어서 소중함을 몰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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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던 내게 후회가 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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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잘난 자존심에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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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떠나보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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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추억속에 그때 그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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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떠오르네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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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너를 가끔 떠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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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주지 못한것이 후회가 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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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곁에 있어서 소중함을 몰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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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던 내게 내게 후회가 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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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너를 가끔 떠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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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주지 못한것이 후회가 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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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곁에 있어서 소중함을 몰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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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던 내게 내게 후회가 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