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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새벽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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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作词 : 凌晨两点
[00:01.00] 作曲 : 凌晨两点
[00:09.18] 사실 어디 말하기 불편해져
[00:13.62] 내가 불편한건 그게 나라서
[00:18.66] 가끔 누군 그래 다그렇다고
[00:23.23] 딱히 공감 안하지만
[00:26.54] 응 그래
[00:28.16] 어젠 혼자 걷다보니 새벽이야
[00:33.00] 밤이 길어져 살것같은 요즘이야
[00:37.77] 숨이 트여 걷다보니 아침이야
[00:42.50] 딱히 졸린건 아닌데 잠에 들게
[00:47.33] 시간이 지나니 먹어버린게 나이야
[00:52.28] 나이가 먹으니 버렸던게 시간 이야
[00:57.17] 좀처럼 크지않는 나는 아직 아이야
[01:02.04] 마주하기 벅차 버려 버린 내 나이야
[01:25.86] 내가 누워 잠든곳은 바다야
[01:30.56] 꿈을 꾸고 받은 내 눈물이야
[01:35.39] 누군 생각 없이 꿈을꾼다고 말해
[01:40.23] 그래 다르다고 말할게
[01:42.92] 어젠 혼자 걷다보니 새벽이야
[01:47.78] 밤이 길어져 살것같은 요즘이야
[01:52.56] 숨이 트여 걷다보니 아침이야
[01:57.34] 딱히 졸린건 아닌데 잠에 들게
[02:02.04] 시간이 지나니 먹어버린게 나이야
[02:07.03] 나이가 먹으니 버렸던게 시간 이야
[02:11.83] 좀처럼 크지않는 나는 아직 아이야
[02:16.71] 마주하기 벅차 버려 버린 내 나이야
[02:30.93] 내가 남긴 발자국이 너무 얕아서
[02:40.67] 시간이 덮어 버렸나봐
[02:45.39] 내가 뱉은 한숨들은 조금 깊어서
[02:55.33] 시간도 덮지 못했나봐
[00:00.00] zuo ci : ling chen liang dian
[00:01.00] zuo qu : ling chen liang dian
[00:09.18]
[00:13.62]
[00:18.66]
[00:23.23]
[00:26.54]
[00:28.16]
[00:33.00]
[00:37.77]
[00:42.50]
[00:47.33]
[00:52.28]
[00:57.17]
[01:02.04]
[01:25.86]
[01:30.56]
[01:35.39]
[01:40.23]
[01:42.92]
[01:47.78]
[01:52.56]
[01:57.34]
[02:02.04]
[02:07.03]
[02:11.83]
[02:16.71]
[02:30.93]
[02:40.67]
[02:45.39]
[02:55.33]
[00:00.00] zuò cí : líng chén liǎng diǎn
[00:01.00] zuò qǔ : líng chén liǎng diǎn
[00:09.18]
[00:13.62]
[00:18.66]
[00:23.23]
[00:26.54]
[00:28.16]
[00:33.00]
[00:37.77]
[00:42.50]
[00:47.33]
[00:52.28]
[00:57.17]
[01:02.04]
[01:25.86]
[01:30.56]
[01:35.39]
[01:40.23]
[01:42.92]
[01:47.78]
[01:52.56]
[01:57.34]
[02:02.04]
[02:07.03]
[02:11.83]
[02:16.71]
[02:30.93]
[02:40.67]
[02: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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