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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최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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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최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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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쉬었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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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힘들고 지쳐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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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가야할 길이 남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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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에 젖어 무거운 그 발걸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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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향해 걷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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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잃은 밤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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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헤매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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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아침을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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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곧 뜰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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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멈춰보아요 무거운 짐 벗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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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기대봐요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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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그렇게 있어요 안개가 걷힐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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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금만 쉬었다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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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그렇게 떠날 준비를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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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별이 몇 점 남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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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 비에 젖어 무거운 어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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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도 아직 눅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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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잃은 밤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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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헤매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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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아침을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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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곧 뜰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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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멈춰보아요 무거운 짐 벗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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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기대봐요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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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그렇게 있어요 안개가 걷힐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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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금만 쉬었다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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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잃은 밤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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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헤매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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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아침을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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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곧 뜰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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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멈춰보아요 무거운 짐 벗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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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기대봐요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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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그렇게 있어요 안개가 걷힐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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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금만 쉬었다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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