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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초여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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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초여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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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엔 낯선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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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밑엔 작은 숲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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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히 부는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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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힐 듯 한 구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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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없던 내가 할 수 있을거라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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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조차 못했던 나의 작은 모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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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널 몰랐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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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좋았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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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외친 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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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려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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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없던 내가 할 수 있을거라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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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못했던 나의 작은 모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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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던 너를 잊으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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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몸을 싣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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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멀어진다 자꾸 멀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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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미한 풍경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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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하지 못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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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를 하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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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멀어진다 자꾸 멀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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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릿해지는 너의 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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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꼭 감고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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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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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바다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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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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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을 세어본다 숨을 꾹 참아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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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모든게 조용히 지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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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던 너를 잊으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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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몸을 싣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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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멀어진다 자꾸 멀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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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미한 풍경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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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하지 못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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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를 하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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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멀어진다 자꾸 멀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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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릿해지는 너의 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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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풍경은 멀어져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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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향한 그리움은 더 커져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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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네 목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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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실려 날아갈수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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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던 너를 잊으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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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몸을 싣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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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멀어진다 자꾸 멀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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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미한 풍경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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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하지 못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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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를 하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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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멀어진다 자꾸 멀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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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릿해지는 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