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
Lyrics

Song 무의식
Artist 안꼬
Album 카페 비러스윗사운드 1월 미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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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안꼬
作曲 : 안꼬
묵묵히 넌 자리에
눈을 마주치지 않아
마치 마음의 문이 닫힌 듯
말을 걸고 싶지 않아
음 시간이 지나
흩어버리면
될 줄 알았지
너와 나의 그리운 날은
지나간 듯해
넌 그런 눈빛으로
아쉬운 듯 말했지
많이 그리울 거야
아무리 말해도
조금 모자랄 거야
아무 때나 이렇게
네가 생각날 거야
늘 어제 같은데도
몇 년이 지나
시간이 지나면
점점 흐려질 거야
그때도 힘들면
나는 모자란 거야
아직도 난 이렇게
네가 생각나는 거 보니
난 모자란 거야
난 모자란 사람이야
만약 우리 그 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지금 우린 뭔가 달랐을까
만약 그때로 시간을 달려간다면
그땐 너를 아꼈을 텐데
아쉬운 듯 말했지
많이 그리울 거야
아무리 말해도
조금 모자랄 거야
아무 때나 이렇게
네가 생각날 거야
늘 어제 같은데도
벌서 몇 년이 지나
시간이 지나면
점점 흐려질 거야
그때도 힘들면
나는 모자란 거야
아직도 난 이렇게
네가 생각나는 거 보니
난 모자란 거야
난 모자라
언제나 너에게로
돌아가 후회하는
나는 참
바보이구나
형편없구나
또 이럴 수가 있나
아직 난 너에게로
돌아갈 수 있다고
내 안에 무의식 속이
멍청한 생각을 하고 있나 봐
zuo ci :
zuo qu :
zuò cí :
zuò q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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