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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안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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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안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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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히 넌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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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마주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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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마음의 문이 닫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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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걸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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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시간이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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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버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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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줄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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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그리운 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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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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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그런 눈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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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듯 말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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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그리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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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말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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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모자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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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때나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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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생각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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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어제 같은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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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이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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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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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흐려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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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힘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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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자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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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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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생각나는 거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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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모자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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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모자란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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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우리 그 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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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갈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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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린 뭔가 달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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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때로 시간을 달려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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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너를 아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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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듯 말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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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그리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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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말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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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모자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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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때나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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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생각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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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어제 같은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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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서 몇 년이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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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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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흐려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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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힘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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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자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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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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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생각나는 거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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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모자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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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모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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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너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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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 후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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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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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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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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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럴 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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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난 너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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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갈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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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무의식 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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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생각을 하고 있나 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