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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학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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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학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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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떠올리며 지낸 많은 밤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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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익숙한 나의 삶의 일부가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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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곁에 있는 너를 바라보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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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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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따뜻한 사랑을 줄 수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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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도 외롭게 하지 않는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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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지 못할 맘 오늘도 가슴 깊이 숨기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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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는 별을 비추고 있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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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 다가서지 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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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바보 같은 내가 얼마나 답답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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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네게 말할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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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한다고 영원히 너의 곁을 지킨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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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처음 내 앞에서 눈물 흘리던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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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와르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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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해 줄 수 없는 이런 내가 미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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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이 휴지만 네게 건네는 게 다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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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웃는 모습이 나를 살아가게 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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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습만 봐도 언제나 행복할 수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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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편에 서서 그 미소를 바라보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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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가장 큰 선물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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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 다가서지 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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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바보 같은 내가 얼마나 답답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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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네게 말할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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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한다고 영원히 너의 곁을 지킨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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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이 지나 네가 변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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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여기에 그대로일 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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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의 해가 돼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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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의 달이 돼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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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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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 다가서지 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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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바보 같은 내가 얼마나 답답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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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네게 말할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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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영원히 너의 곁을 지킨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