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作词 : 김영재/이경호 | |
| 作曲 : 김영재 | |
| 들판은 차가워져 굳은 뒤 침묵했고 | |
| 새들의 지저귐도 더는 들을 수 없어 | |
| 어제의 나는 재가 되어 훨훨 날아가 | |
| 오늘의 나는 낯설어져 있었네 | |
| 어디로 가야 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 |
| 길은 정해졌지만 깊은 상념에 잠기네 | |
| 어제의 나는 재가 되어 훨훨 날아가 | |
| 오늘의 나는 낯설어져 있었네 | |
| 가질 수 없는 꿈을 품고 한 발 내디뎌 | |
| 숨죽인 채 나의 삶을 던졌어 | |
| 두려운 감정은 나를 멈출 순 없었어 | |
| 동틀 녘 뜰 때쯤이 가장 밤이 어둡지 | |
| 붉은 선혈 광야에 흩뿌린 들꽃을 바라보며 | |
| 새삼 차가워진 나의 모습에 너무 힘들어 | |
| 붉은 선혈 광야의 들꽃이여 | |
| 유난히 오늘 밤은 달이 잔잔했지 | |
| 슬피 우는 가슴은 메어있어 | |
| 두려운 감정은 나를 멈출 순 없었어 | |
| 동틀 녘 뜰 때 내 가슴은 마구 뛰었네 | |
| 향긋한 풀 내음 다시 맡을 수 있겠지 | |
| 새들의 지저귐 다시 들을 수 있겠지 | |
| 그 날이 오면 |
| zuo ci : | |
| zuo qu : | |
| zuò cí : | |
| zuò q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