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사회의 시인
Lyrics

Song 죽은 사회의 시인
Artist Bad_nd
Album 죽은 사회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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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BADEND
作曲 : Yard
날 위한 드럼이 여기 저기 꺼진
땅위에 퍼지며 심판이 어질 러진 거리
위로 날 불렀지 거짓 정신 뿐인 여기
땅덩이 뒤는 오직 악법이 다 였지 어찌
할지 묻기전에 난 시를 적고 거친
아드레날린이 여기 퍼져 세상에 눈이 나 를 지켜 보고 하나 잃는 것도 얻는 것도 없는 내가
되겠지만 난 왕이 되어 판을 뒤바꿔놔 만약 이나 과연 따위도 없지 왜냐면 내 안엔 EM과 Jack과 예수
이 셋이 공유 됬구 나왔으니 이건 최후를
그린 최초와 최고 천재 유다의 유작
혹은 수백 천만에 심장을 담은 문장 또는 웅장히 땅에 등장한 세상
을 바꿀 배드엔드 다른 말로 나는 시작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해는 뜨고 해는 지되 그 떳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헛되고 헛되
모든게 헛된
체계와 지혜 속에서 지혜롭게
노래해 내 고개는 오랜 고뇌 덕에
밑에만 보게
됬었네 허나 take off my feet 내껀 어차
피 매번 재연해 저 바이블에 새겨져 있는 법들
기적이란 것은 일어난 그 순간부터 기적이 라고는 할수가 없다 하니
난 기적을 일으켜 비극적 이였던 삶속에서 나를 더 일으켰지 웃겼지 느껴지는건 진흙더미 에서 비롯된 화였어
배워서 비로소 기록지 위로 기록 하기로 했고 비록 지옥 이지만 이곳으로
기도 하고 있었죠
허나 이 도시는 또 남,녀 둘로
나뉘어 줄곧
그어져
무너져
가는걸 택했지 죽어서 떨어져야 땅이 바뀐다면 그러겠어 허나 난
봐야만 믿으니 죽음은 없어 더 나가 번화간
열망한 청춘과 영원한 젊은날을 적다 후에 자서전엔 후회 만을 남겨
그 사이 난 불안정한 도시와 늘 감정
을 사고 팔고 암전
된 내 존재를 밝혀
난 발전
허나 정말 원한건
세상 안에 나일까 내 안에 이 세상일까
그 대답을 비롯한 내 세상은 내 시작과
나 전도자는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마음을 다하여 지혜를 써서하늘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일을 연구하여 살핀즉 이는 괴로운 것이니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주사 수고하게 하신 것이라
내가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보았노라 보라 모두 다 헛되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해서 이제는 대변해 쉽게 시대를 개변해 대며 미래를 재건해
가는 짓들은 절때 못한대 이해해 그런데
기회가 있는데 밑에 위에 모두 여태껏 왜
뒤에만 있는지 너는 어때 너의 곁엔
이제 증평 모녀
혹은 유치원 소녀
혹은 투신한 소년
혹은 노인의 노역
혹은 청년의 고역
혹은 폭력에 꼬여
버려 혼절한 부녀가 없는지 내겐 보여 해서 공연
하는건 오열 하며 이들 모멸을 표현
하는것 우린 모여야해 모면
할수록
나아
갈수록
내가
느낀건 모두들 이제 누굴 죽이는것 보단
죽이지 않는게 더욱 더 힘든 세상이 됬단거야 그러니까 거울속 언젠가
죽일건 인간
죽을건 인간
죽인건 인간
죽은건 인간 이란 거야 우린인간.
zuo ci : BADEND
zuo qu : Yard
EM Jack
take off my feet
,
.
zuò cí : BADEND
zuò qǔ : Yard
EM Jack
take off my feet
,
.
죽은 사회의 시인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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