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作曲 : 정의송 | |
| 作词 : 한겨레 | |
| 인생은 | |
| 지나가 버린 그 시간들을 돌이킬 순 없을까 | |
| 세상을 살아가보니 인생은 강물이더라 | |
| 세상을 살아가보니 인생은 구름이더라 | |
| 잡으려하면 잡힐 듯이 가까이에 있지만 | |
| 어느새 멀리 사라져간 신기루 같더라 | |
| 지나가 버린 그 시간들을 돌이 킬 순 없을까 | |
| 오늘도 하루가 가네 내 삶의 하루가 가네 | |
| 아까운 나의 인생아 시간아 멈추어 다오 | |
| 세상을 살아가보니 인생은 강물이더라 | |
| 세상을 살아가보니 인생은 구름이더라 | |
| 잡으려하면 잡힐 듯이 가까이에 있지만 | |
| 어느새 멀리 사라져간 신기루 같더라 | |
| 지나가 버린 그 시간들을 돌이 킬 순 없을까 | |
| 오늘도 하루가 가네 내 삶의 하루가 가네 | |
| 아까운 나의 인생아 시간아 멈추어다오 | |
| 시간아 멈추어다오 |
| zuo qu : | |
| zuo ci : | |
| zuò qǔ : | |
| zuò cí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