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35.913] |
난 아직도 키작은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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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세상을 바꿀 순 없는 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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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희망을 먹고 사는 M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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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is big yo~ 끝없는 시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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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절대로 몰랐던 당신이 흐르는 눈물의 의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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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을 차고 나왔어 확김에 문을 부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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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철없던 행동에 모두 말문이 다 막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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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아물지 못할 깊숙한 상처를 남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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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라는 단어는 누구든 무릎꿇게 만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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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말했어 음악을 꼭 해야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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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했어 음악은 집어치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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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달콤하고 안전한 길을 권했지 나는 말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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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기회는 꼭 올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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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태 몇번의 기회를 놓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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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동화줄을 그만 잡지 못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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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ncy Jones said. 가장 혁명적인 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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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이것이 바로 내 삶의 Ma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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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just want to say one th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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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아팠던 내 시절이 |
| [01:34.990] |
이제는 표현이 달라진 이게 바로 나만의 Massege |
| [01:41.451] |
I just want to say one th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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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들리는가 지구반대편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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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랩을 뱉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
| [01:53.917] |
창작의 고통은 멈추질 않아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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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삶 자체가 고통인 저들에게 고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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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이 노래는 여든 네마디 넋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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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곳없는 길고양이 불을 밝히는 가로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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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서성이는 음악인들의 한숨을 대신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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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키작은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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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내 손을 잡고 어디론가 가는 내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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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멍하니 이끄는데로 들어가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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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하나를 내 몸에 넘겨주시는 늙은 아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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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에 처음 생긴 악기란 놈의 기억은 이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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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키보다 더 큰 녀석은 옆을 떠날지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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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르면서 나는 이 녀석의 키를 따라 |
| [02:29.802] |
잡았어 세상에 가까워 졌어 그리고 언제나 우리는 We Keep it mov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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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just want to say one th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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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아팠던 내 시절이 |
| [02:46.996] |
이제는 표현이 달라진 이게 바로 나만의 Massege |
| [02:53.900] |
I just want to say one thing |
| [03:03.132] |
(yeah yeah yeah) say one thing |
| [03:10.045] |
(yeah yeah yeah) say one thing |
| [03:19.162] |
(yeah yeah yeah) say one thing |
| [03:22.294] |
(yeah yeah yeah) |
| [03:24.021] |
I just want to say one thing |
| [03:29.008] |
아프고 아팠던 내 시절이 |
| [03:35.014] |
이제는 표현이 달라진 이게 바로 나만의 Massege |
| [03:42.638] |
I just want to say one th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