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Sunday 作词 : Sunday 북적이는 사람들 사이로 나는 가네 먼곳으로 떠나가는 사람들의 뒤로 설렘이란 글자가 보여 자 너와나 마음이 하나될 이 공간 안에서 잘 부탁해 너에게 전하는 말 긴장하지 않아도 돼 그저 이 떨림 그대로 느끼자 떠나보자 새로운 곳으로의 출발 출발 배낭과 발걸음은 최대한 가볍게 자 우리가 타고 갈 크고 큰 비행기 앞에서 잘 부탁해 어서 데려다 주렴 긴장하지 않아도 돼 그저 이 떨림 그대로 느끼자 날아보자 자 너와나 마음이 하나될 이 공간 안에서 잘 부탁해 너에게 전하는 말 긴장하지 않아도 돼 그저 이 떨림 그대로 내 작은 이 세상 속 멀고 먼 낯선 세계에서 잘 부탁해 나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 그저 이 떨림 그대로 느끼자 끼자 떠나보자 떠나네 저 먼 곳으로 멀리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