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예찬 作词 : 예찬 양이 한 마리 지나간다 어디로 가는지 물어봐도 아무 대답이 없어 이 버르장머리 없는 녀석 같으니 어디서 배워먹은 예절인지 그런데 양이 늘어난다 저기 두 마리가 지나가네 양이 두 마리 지나간다 어디로 가는지 또 대답이 없어 이 녀석들 정말 혼나야겠어 이것들 그런데 양이 또 늘어난다 끝도 없이 늘어나 달이 뜨면 이대로 깊은 잠에 빠졌으면 해 언제 잠든지도 모른 채 꿈 속으로 빠르게 날아가길 오 나와의 하루가 오늘 그대의 기억 속 꿈나라로 가득히 즐겁고 달콤한 시간 되길 Have a nice deep sleep Good Night Baby Good night 양이 세 마리 지나간다 어디로 가는지 이젠 눈길조차 안 주네 나도 포기했다 녀석들 난 숫자만 셀 테니 알아서 지나가라 달이 뜨면 이대로 깊은 잠에 빠졌으면 해 언제 잠든지도 모른 채 꿈 속으로 빠르게 날아가길 오 나와의 하루가 오늘 그대의 기억 속 꿈나라로 가득히 즐겁고 달콤한 시간 되길 Have a nice deep sleep Good Night Baby Good night 내가 그대 꿈 속 주인공 이라면 정말 좋을 텐데 나나나난난나 나나나 스르르 살며시 달이 뜨면 이제는 조용히 눈을 감고서 내가 불러 주는 이 노랠 들으며 미소짓길 바래요 오 그대의 잠든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시간이 멈췄나 봐요 우리 꿈 속에서 또 만나요 Sweet dreams Darling Good Night Baby Good Night 꿈 속에서 또 만나요 Have a nice deep sleep Good Night Baby Good night 행복한 시간 되길 Sweet dreams Darling Good Night Baby Good 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