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ng | 만에 하나 |
| Artist | Due |
| Album | This Is Crossover |
| 作曲 : 정유석 | |
| 作词 : 박재희 | |
| 입가를 서성이던 | |
| 가지말라는 그 말 | |
| 남자라서 미안해서 | |
| 빈 가슴에 묻고 | |
| 떠나는 옷매무새 | |
| 다시 매만져 준다 | |
| 이제 초라한건 내가 될테니 | |
| 그대는 빛나길 | |
| 그대를 보낸 밤거리에 | |
| 가득 물결치는 사람들 | |
| 그 중에 나만 | |
| 나 하나만 아픈 걸 | |
| 다들 웃기에 밉다 | |
| 그대가 택한 길을 | |
| 축복할 수 는 없어 | |
| 아픔뿐이라면 혹시나 | |
| 다시 돌아올까봐 | |
| 그대를 보낸 밤거리에 | |
| 가득 물결치는 사람들 | |
| 그중에 나만 | |
| 나 하나만 아픈 걸 | |
| 다들 웃기에 밉다 | |
| 괜찮은 남자보다 | |
| 좋은 남자기 보다 | |
| 아주 먼 훗날에 기억될 나는 | |
| 아픈 남자길 | |
| 이제는 안녕 |
| zuò qǔ : | |
| zuò cí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