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비엘로 作词 : 비엘로/애노인 예전부터도 말은 계속 꺼내고 싶었는데 오늘따라 더 사랑스러워서 그래 네 뒤로 쏟아지는 햇빛 텅 빈 일상에 천사란 환상을 내게 다시금 채워주네 그래 이 설렘 이렇게 살아가면 돼 달라질게 있겠어 이토록 사랑하는데 나의 말을 기다리는 너의 선홍색 입술 망설이기 전에 깍지 낀 그 순간에 키스 나와 비슷한 정도로 잘 해 줄 남잔 없지 나도야 오직 네 앞에선 아찔한 정신 네 눈동자의 색을 감미롭게 바라볼 용기 낸 남잔 나뿐 확신할 수 있다고 이젠 더 필요할거야 우리만의 공공장소 더해진 기념일에 산토리니라도 방문 누가 막아 우리만의 애정 행각 자고 일어나면 옆에 누운 너만 생각 하루 종일 예뻐 걱정돼 죽겠어 잠시도 날 가만있지를 못하게해 항상 넌 나한테 so perfect 하루 종일 예뻐 걱정돼 죽겠어 내 마음 같아서는 매일 같이 있고 싶은데 넌 어때 널 기다리다 반쪽이 된 나를 봐 보석 빛에 반사되는 너의 맘 쏙 들어갈래 이제 니가 내게 반해 줘 지금처럼 나를 사랑해줄래 예쁜 얼굴 귀염상에 약간의 도도 게다가 딱 좋아하는 사이즈 55 눈을 3초 이상 못 쳐다보는 설렘 가진 느낌 있는 스타일 가끔 선생님 같기도 하면서 누나 동생 같은 1인 3역 가능한 여자야 아마 너는 내 감정을 못 추스릴때 해주는 위로 난 그거에 정신 못 차려 그게 니 매력 니 사진을 꺼내볼 때 하루 종일 쌓인 피로 회복 해 너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나같이 내 스타일이 아닌 곳이 없어 꿈인 것 같지 가로수 길에서 보이는 그런 흔한 여자 가 아니라서 더 예뻐보여 너 아마 이런 맘은 10년은 더 갈 거야 Just Be my lady girl 하루 종일 예뻐 걱정돼 죽겠어 잠시도 날 가만있지를 못 하게해 항상 넌 나한테 so perfect 하루 종일 예뻐 걱정돼 죽겠어 내 마음 같아서는 매일 같이 있고 싶은데 넌 어때 널 기다리다 반쪽이 된 나를 봐 보석 빛에 반사되는 너의 맘 쏙 들어갈래 이제 니가 내게 반해 줘 지금처럼 나를 사랑해줄래 니가 얼마만큼 생각하나 궁금해 그리울세 없이 마주보고 싶어 Everyday 손 꼭 붙잡고서 놓지 않을래 새로운 느낌으로 하루 종일 만나기로 해 오랫동안 만나고 싶어 끌리는 대로 넌 절대 흔한 여자가 아냐 니 존재로 많이 좋아졌어 내 24시간이 생각보다 넌 큰 의미란 걸 아니 널 기다리다 반쪽이 된 나를 봐 보석 빛에 반사되는 너의 맘 쏙 들어갈래 이제 니가 내게 반해 줘 지금처럼 나를 사랑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