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키위새
Artist 조범진
Album BJ Groove

Lyrics

슬픈 새가 운다 빨간 낙엽이
떨어진 처마 위에서
저기 달이 떠간다 구름 사이로
보이는 아픈 사람들
자꾸 눈물이 난다
지워지질 않는다
가슴속에 널 간직한 채 멍든 나
매일 너를 찾아 해 메지만 너는
보이질 않는다
오늘만은 나의 길에 있어줘
파도 소리가 들린다 그대와 함께
나누던 행복했던 날 떠올라
이젠 잊어야만 할 내겐 하나뿐인
소중한 너
보내줄게 사랑해
자꾸 눈물이 난다
지워지질 않는다
가슴속에 널 간직한 채 멍든 나
매일 너를 찾아 해 메지만 너는
보이질 않는다
오늘만은 나의 길에 있어줘
자꾸 눈물이 난다
지워지질 않는다
가슴속에 널 간직한 채 멍든 나
매일 너를 찾아 해 메지만 너는
보이질 않는다
오늘만은 나의 길에 있어줘

Piny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