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오늘같은 밤에 이곳으로 떨어져 아무것도 모르는 체 기다리는 나 하루 또 하루 지나가고 낯설게만 느껴져 외롭지만 슬프지만 기다리는 나 내 별은 저기 먼 곳 내 손끝에 닿을 수 있어 내 볼에흘린 눈물자국 마르기전에 그냥 이대로 잠들면 난 그곳으로 힘없이 바라보고 있네 차가워진 내 손은 아무것도 느낄 수가 없는데 내 별은 저기 먼 곳 내 손끝에 닿을 수 있어 내 볼에흘린 눈물자국 마르기전에 그냥 이대로 잠들면 난 그곳으로 오래전 오늘같은 밤에 이곳으로 떨어져 외롭지만 나 혼자서 잠드네 ~ ♪ [일랜시아 엘서버 아이디] 변미선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