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했던 말이 네게 했던 말이 처음 했던 말이 이젠 입에 베어 버리고 용길 내서 했던 말이 울며 했던 말이 힘들었던 말이 이젠 편히 나와 버려도 내가 하는 말이 널 향한 맘이 변한게 아닌 떠난게 아닌 내 걸음걸이와 몸뚱아리가 가끔 길을 잃고 헤매어도 네가 하는 말이 날 향한 맘이 날 보는 눈이 날 있게 해줘 그대 나와 함께란걸 믿어 의심치 않아요 간절했던 것이 늘 원했던 것이 어려웠던 것이 이젠 당연히 여겨지고 항상 꿈꿔왔던 것이 바래왔던 것이 염원했던 것이 이젠 오래전 일 같아도 내가 하는 말이 널 향한 맘이 변한게 아닌 떠난게 아닌 내 걸음걸이와 몸뚱아리가 가끔 길을 잃고 헤매어도 네가 하는 말이 날 향한 맘이 날 보는 눈이 날 있게 해줘 그대 나와 함께란걸 믿어 의심치 말아요 시간이 흘러도 너의 손을 놓치않을게 난 너를 떠나지 않아 항상 네 곁을 지킬게 그대 나와 함께란걸 믿어 의심치 말아요 라고 말하는 내 고백, 이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