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더는 비가 그치길 기다릴 수만은 없어
Artist 박시연
Album 더는 비가 그치길 기다릴 수만은 없어

Lyrics

흐린 빛깔 하늘엔
하루 종일 비가 내려
gray 싫은 기분도
내 맘에 번져가
어디까지 왔는지
잊고 있던 모진 말에
흉이진 자리에
상처가 덧나
더는 비가 그치길
기다릴 수만은 없어
이제 난 젖은 땅을 딛고 날아
멀리 보이는 빛을 따라서
흐린 먹구름 사일 날아
어디로 가든지 상관 안 할래
내가 가는 길이 옳은 길이 될 테니
밤이 내린 하늘엔
하루 종일 비가 내려
왜 나만 이렇게
혼자인 것 같아
언제부터였는지
나도 몰래 움츠러든
못난 내 모습도
이젠 싫어
더는 비가 그치길
기다릴 수만은 없어
이제 난 젖은 땅을 딛고 날아
멀리 보이는 빛을 찾아서
흐린 먹구름 사일 날아
어디로 가든지 상관 안 할래
내가 가는 길이 옳은 길이 될 테니
멀리 보이는 빛을 찾아서
흐린 먹구름 사일 날아
어디로 가든지 상관 안 할래
내가 가는 길이 옳은 길이 될 테니

Piny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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