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8.820] |
뭘 그리 서두르죠? 이 밤은 이제 겨우 시작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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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부른 욕심으로 내 마음을 가져갈 수는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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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그리 애태우죠? 당신이 더 잘 알고 있을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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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자존심은 차라리 버리는 게 낫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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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눈을 감아요, 리듬에 몸을 맡겨요 |
| [00:54.870] |
마음이 가는 대로 천천히 자, 움직여 봐요 |
| [01:02.7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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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3.030] |
더 천천히, 더 천천히, 더 가만히, 더 가만히 |
| [01:10.500] |
난 여기 있어요 |
| [01:12.750] |
얼마든지 기다려 줄 수 있어요 |
| [01:17.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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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18.670] |
더 천천히 다가와요, 더 가만히 날 깨워요 |
| [01:26.050] |
나를 원한다면 이제껏 본 적 없는 춤을 춰 봐요 |
| [01:33.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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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35.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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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46.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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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49.790] |
날 울게 해 봐요, 날 웃게 해 봐요 |
| [01:57.520] |
그 기억을, 그 상처를, 전부 까맣게 잊을 수 있게 |
| [02:05.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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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5.680] |
버려요, 다 버려요, 어차피 이젠 필요 없으니까 |
| [02:13.340] |
서투른 용기따위 여기선 종이짝 같은 거니까 |
| [02:2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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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1.310] |
자, 눈을 감아요, 리듬에 몸을 맡겨요 |
| [02:28.400] |
마음이 가는 대로 천천히 자, 움직여 봐요 |
| [02:36.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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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36.630] |
더 천천히, 더 천천히, 더 가만히, 더 가만히 |
| [02:44.080] |
난 여기 있어요 |
| [02:46.370] |
얼마든지 기다려 줄 수 있어요 |
| [02:51.4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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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52.190] |
더 천천히 다가와요, 더 가만히 날 깨워요 |
| [02:59.820] |
나를 원한다면 이제껏 본 적 없는 춤을 춰 봐요 |
| [03:06.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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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8.0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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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3.520] |
날 울게 해 봐요, 날 웃게 해 봐요 |
| [03:31.360] |
그 기억을, 그 상처를 전부 까맣게 잊을 수 있게 |
| [03:39.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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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39.340] |
날 꿈꾸게 해요, 날 춤추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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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장을 깨워 줘요, 날 다시 한 번 춤추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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