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ng |
딸꾹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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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ist |
강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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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bum |
우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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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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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시간이 익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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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진 너와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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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멍하니 흘려보내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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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딸꾹질이 밀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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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자 이젠 너무 힘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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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물을 마시고 숨을 참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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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른 흔적 너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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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힘껏 눈을 감아도 아른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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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간 그대가 너무 원망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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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려 잊으려 떨쳐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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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만 떨구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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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도 나처럼 아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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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염없이 보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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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사리 떨쳐내지지 않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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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남긴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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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보려 애를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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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쳐내려 노력해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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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떠오르는 너와의 추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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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시간속에 묻어두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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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간 그대가 너무 원망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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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려 잊으려 떨쳐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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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만 떨구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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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도 나처럼 아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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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염없이 보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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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제발 멈춰주기를 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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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고 지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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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놓아 소리쳐 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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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떨림이 멈추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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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참고 있던 눈물이 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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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간 그대가 너무 원망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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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려 잊으려 떨쳐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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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만 떨구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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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도 나처럼 아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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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염없이 보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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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도 나처럼 아픈가요 하염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