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ng | 위태로운 밤 |
| Artist | 도란도란 |
| Album | 위태로운 밤 |
| 作词 : 밤그늘, 유용호 | |
| 作曲 : 밤그늘, 유용호 | |
| 위태로운 감정의 밤이 지나가고 | |
| 나를 가둔 시간은 시리도록 차가워 | |
| 쏟아지던 말들을 견디지 못하고 | |
| 무너지던 날 아파도 삼켜야 했던 | |
| 그 밤 묻어둔 슬픔이 배어있어서 | |
| 모른 척 너에게 감춰온 나의 진심은 | |
| 그 어떤 말로도 전해 줄 수가 없었어 | |
| 왠지 모를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 |
| 불안한 마음을 더는 감출 길 없네 | |
| 그 밤 묻어둔 슬픔이 배어있어서 | |
| 모른 척 너에게 감춰온 나의 진심은 | |
| 그 어떤 말로도 전해 줄 수가 없었어 | |
| 왠지 모를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 |
| 불안한 마음을 더는 감출 길 없네 | |
| 끝을 알 수 없음에 | |
| 솔직하지 못한 채 길을 잃었네 | |
| 이런 날 좀 안아줘 조금만 쉴 수 있게 | |
| 괜찮다고 말하면 나아질 것만 같은데 | |
| 이 밤 무뎌진 아픔이 배어있어서 | |
| 가시 돋친 말로 숨겨온 나의 진심은 | |
| 상처로 가득해 숨을 쉴 수가 없었어 | |
| 왠지 모를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 |
| 버거운 하루를 살아낼 수 있게 | |
| 나약한 마음 어루만져 주길 |
| zuò cí :, | |
| zuò q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