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서울의 밤
Artist 한정훈
Artist 수림
Album 서울의 밤

Lyrics

作词 : 한정훈
作曲 : 수림 SURIM
아직 차가운 서울의 밤을 바라보는데
마치 섞이지 못한 물감처럼 쓸쓸하다
지금은 흩어져 버린 친구를 떠올리고
아득한 옛 시절에 그리움을 느낀다
아니 그리움은 나에겐 너무 무거운 낱말
문득 돌아보니
우린 아무런 준비도 없이
벌써 어른이 되어
해가 갈수록 네 얼굴이
어렴풋이 스러져 간다
아니 그리움은 나에겐 너무 무거운 낱말
문득 돌아보니
우린 아무런 준비도 없이
벌써 어른이 되어
해가 갈수록 네 얼굴이
어렴풋이 스러져 간다
문득 돌아보니
우린 아무런 준비도 없이
벌써 어른이 되어
해가 갈수록 네 얼굴이
어렴풋이 스러져 간다

Pinyin

zuò cí :
zuò qǔ : SUR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