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ng | 꽃동네 |
| Artist | 연희다방 |
| Album | 꽃동네 |
| 作词 : 오서야 | |
| 作曲 : 용하/오서야 | |
| 계절은 마음 한 켠에 | |
| 흩뿌린 듯이 내려앉아 | |
| 이곳저곳에서는 | |
| 코를 간질이는 꽃 숨이 가득 | |
| 그 바람 앞에 멈춰 섰을 때 | |
| 그 향기가 꼭 숨에 묻어오면 | |
| 한들한들 거리던 | |
| 당신의 옷자락 잡던 손이 | |
| 난 이렇게 봄 아래 서서 | |
| 꽃바람을 기다리고 있나 | |
| 손을 뻗어 허공에 저으면 | |
| 다일 듯 다이지 않는 사람아 | |
| 옛 노래처럼 흐려졌을 때 | |
| 그리움에 웃음이 묻어오면 | |
| 한들한들 거리던 | |
| 얄미운 봄바람도 무뎌질까 | |
| 난 이렇게 봄 아래 서서 | |
| 꽃바람을 기다리고 있나 | |
| 손을 뻗어 허공에 저으면 | |
| 다일 듯 다이지 않는 사람아 | |
| 단 한 번도 더 볼 수 없나 | |
| 그 노래를 청할 수 없을까 | |
| 손을 뻗어 허공에 저으면 | |
| 그날 그때처럼 안길 수 있나 |
| zuò cí : | |
| zuò q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