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지성욱/김기락/김동영/박윤정/헤나 作曲 : 지성욱/김기락/김동영/헤나 고백하자면 내 맘 다 너로 가득 차 버렸어 저 하늘에 달도 저 하늘에 별도 따다줄게 내 맘이 그래 반짝 반짝 빛이 나는 은하수처럼 빛나는 너의 눈이 나를 사로 잡아 버렸어 어쩔 수가 없어 좋아하고 있어 어떻게 내 맘을 다 보여 줄 수 있을까 아마 저 하늘 별들은 다 알고 있을 거야 널 그리며 하얗게 밤을 새는 날 온통 너로 시작되고 끝나는 너만 보는 바보란걸 아마 이제는 너도 내 맘 알고 있다고 생각해 대답 대신 보여준 네 미소 수줍게 안아주던 그 따스하던 넓은 품이 꿈만 같아 고백하자면 내 맘 다 너로 가득 차 버렸어 저 하늘에 달도 저 하늘에 별도 따다줄게 내 맘이 그래 반짝 반짝 빛이 나는 은하수처럼 빛나는 너의 눈이 나를 사로 잡아 버렸어 어쩔 수가 없어 사랑하고 있어 어떻게 내 사랑 다 전해 줄 수 있을까 아마 저 하늘 별들은 다 알고 있을 거야 널 위해서 하얗게 밤을 새는 날 오직 너만 사랑하고 원하는 너만 보는 바보란걸 사랑해 너만을 우주에 단 하나 너를 별처럼 빛나는 너를 지켜줄게 약속해 이제 저 하늘 별들은 다 알고 있을 거야 널 위해서 하얗게 밤을 새는 날 오직 너만 사랑하고 원하는 너만 보는 바보란걸 이제 우리가 서로 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해 대답 대신 다가온 네 입술 포근히 안아주던 그 따스하던 넓은 품이 꿈만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