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윤중희/백인철/정승구 作曲 : 윤중희/백인철/정승구 뿌연 시야 사이로 왜 난 여기에 다시 뭔가 무너져 다들 어디에 붉은 빛이 깜박여 이곳엔 내 탓이 아니야 푸른 빛이 은은한 저곳엔 괴물이 있어 문득 기억 떠올라 내가 할 일이 붉은 빛은 꺼져가 저기로 가야만 하는데 푸른 빛은 여전히 빛나네 여기 모든 게 무너지네 오 수만의 오 총알이 오 나를 불태워 꿰뚫고 가 오 더이상 오 희망은 오 없어 녹아내려 붉은 빛도 꺼졌고 내 몸도 모두 무너지네 푸른 빛도 꺼질까 진실도 점점점 사라져 우우우 우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