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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오늘도 짜증나는 날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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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H.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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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e Hate All Kinds of Violence...] |
| [00:25.29] |
창문밖에 지나가는 시끄러운 차소리가 |
| [00:27.91] |
아침에 날 깨웠지 |
| [00:30.20] |
라면먹고 잤더니 얼굴이 퉁퉁부어 |
| [00:32.68] |
오늘도 짜증나는 날이네 |
| [00:35.15] |
10분만 더 자고 싶어 |
| [00:37.75] |
오늘은 모든게 다 귀찮아 |
| [00:40.09] |
밖에 나가기가 싫어 |
| [00:42.08] |
입맛도 없고 머리는 아프고 해서 |
| [00:45.59] |
그 아무 것도 그 누구도 보기가 싫어 |
| [00:47.88] |
그 어젯밤에 술을 너무 마신 것 같아 |
| [00:50.37] |
어 그러나 그러나 |
| [00:51.31] |
왜 내가 그랬는지 물어보지마 |
| [00:53.76] |
오늘은 귀찮아 |
| [00:54.86] |
얼굴은 부어 있고 |
| [00:58.37] |
내 목소리는 감기가 걸린 것 같아 |
| [01:02.09] |
(Another boring day, I wanna go away) |
| [01:04.68] |
일어나 세수하고 출근해야해 |
| [01:09.88] |
어쩔 수 없는거야 |
| [01:11.93] |
(Another boring day, I think I'm goin crazy) |
| [01:14.52] |
깊은 잠이 들었을때 울리는 알람소리 |
| [01:17.08] |
아침에 날 깨웠지 |
| [01:19.45] |
술을 먹고 일어나니 두 눈이 빨개지고 |
| [01:21.91] |
오늘도 짜증나는 날이네 |
| [01:24.36] |
창문밖에 지나가는 시끄러운 차소리가 |
| [01:27.00] |
아침에 날깨웠지 |
| [01:29.29] |
라면먹고 잤더니 얼굴이 퉁퉁부어 |
| [01:31.76] |
오늘도 짜증나는 날이네 |
| [01:34.52] |
하지만 잊어버려 내일을 위하여 |
| [01:39.45] |
희망이 함께 있잖아 |
| [01:44.37] |
어둠을 헤매며 눈을 떠 |
| [01:47.73] |
반복된 생활을 벗어나봐 |
| [01:5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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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6.19] |
출근하려고 신경써서 |
| [02:08.05] |
머리도 하고 옷도 입고 |
| [02:10.67] |
서둘러 나갔더니 |
| [02:11.98] |
왜 맑은 하늘의 날벼락이야 |
| [02:13.68] |
(쿵) 소리와 함께 소나기가 내렸지 |
| [02:16.71] |
망가져만 가는 내 |
| [02:18.52] |
헤어 스타일 젖어 축처진 내 옷자락 |
| [02:20.98] |
oh my god oh my god |
| [02:23.44] |
이래서 오늘도 짜증나는 날이네 |
| [02:25.93] |
얼굴은 부어 있고 |
| [02:29.45] |
내 목소리는 감기가 걸린 것 같아 |
| [02:33.12] |
(Another boring day, I wanna go away) |
| [02:35.74] |
일어나 세수하고 출근해야해 |
| [02:40.99] |
어쩔 수 없는거야 |
| [02:42.96] |
(Another boring day, I think I'm goin crazy) |
| [02:45.59] |
깊은 잠이 들었을때 울리는 알람소리 |
| [02:48.21] |
아침에 날 깨웠지 |
| [02:50.55] |
술을 먹고 일어나니 두 눈이 빨개지고 |
| [02:52.98] |
오늘도 짜증나는 날이네 |
| [02:55.47] |
창문밖에 지나가는 시끄러운 차소리가 |
| [02:58.04] |
아침에 날 깨웠지 |
| [03:00.36] |
라면먹고 잤더니 얼굴이 퉁퉁부어 |
| [03:02.83] |
오늘도 짜증나는 날이네 |
| [03:05.33] |
깊은 잠이 들었을때 울리는 알람소리 |
| [03:07.89] |
아침에 날 깨웠지 |
| [03:10.22] |
술을 먹고 일어나니 두 눈이 빨개지고 |
| [03:12.68] |
오늘도 짜증나는 날이네 |
| [03:15.16] |
창문밖에 지나가는 시끄러운 차소리가 |
| [03:17.81] |
아침에 날 깨웠지 |
| [03:20.09] |
라면먹고 잤더니 얼굴이 퉁퉁부어 |
| [03:22.52] |
오늘도 짜증나는 날이네 |
| [03:25.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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