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애원
Artist 민디
Album 애원

Lyrics

作词 : 외계인
作曲 : 외계인
영원한 사랑일 줄 알았어
나만을 지켜주던 너만은
사랑해 사랑해 속삭이던
네가 어느 날 나를 떠나갔네
가지 마 가지 마
붙잡고 애원하고 불러도
기다려 기다려
소리쳐봐도 소용없어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네가 준 선물 모두 버리고
잊어보려고 애를 써봐도
너의 흔적이 남아 있어
있다가 없다가 있다 없다가
허전한 내 가슴만 울리고
왔다가 가버린 너의 빈자리
온종일 내 마음을 울리고 있어
뒤돌아보면 너무 행복한
너와의 시간들이 생각나
영원할 거라 믿었던 내가
너무나 미련했던 바보였어
가버려 가버려
겉으론 소리 질러 보지만
있어줘 있어줘
아직도 미련만이 남아
가져가버려 다 지워버려
너의 기억을 지우고 싶어
구멍 난 가슴 채워줄 사람
너 밖에 해줄 수가 없어
있다가 없다가 있다 없다가
허전한 내 가슴만 울리고
왔다가 가버린 너의 빈자리
온종일 내 마음을 울리고 있어
있다가 없다가 있다 없다가
허전한 내 가슴만 울리고
왔다가 가버린 너의 빈자리
온종일 내 마음을 울리고 있어
있다가 없다가 있다 없다가
허전한 내 가슴만 울리고
왔다가 가버린 너의 빈자리
온종일 내 마음을 울리고 있어

Pinyin

zuò cí :
zuò q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