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소울맨 作曲 : 김박첼라 알고있다 믿었던 모든것 시간 지나 점점 흐려져가고 곁에 있다 생각한 그 많은 사람들도 하나 둘 떠나가겠지 까만 밤은 다시 또 찾아오겠지 그럴때는 내가 곁에 있을게 눈물나는 날이면 너의 귓가에 노래할게 너 하나 만을 위한 노래 혼자 울고 싶은 날에 외롭다 느낄때 내가 같이 울어줄게 사랑해 난 너의 곁에 걸음을 맞출게 손 놓지 않을게 간직했던 수많은 미련은 그 자리에 이제는 버려두고 갈 수 없다 생각한 빛나는 그곳을 향해 오늘은 떠나갈 때야 까만 밤은 다시 또 찾아오겠지 그럴때는 내가 곁에 있을게 눈물나는 날이면 너의 귓가에 노래할게 너 하나 만을 위한 노래 혼자 울고 싶은 날에 외롭다 느낄때 내가 같이 울어줄게 사랑해 난 너의 곁에 걸음을 맞출게 손 놓지 않을게 지나간 그 추억만 부서져버린 그 조각만 손에 쥐고 있는 너 휘청거리는 날이면 내가 곁을 지켜줄게 너의 곁에 혼자 울고 싶은 날에 외롭다 느낄때 내가 같이 울어줄게 사랑해 난 너의 곁에 걸음을 맞출게 손 놓지 않을게 혼자 울고 싶은 날에 외롭다 느낄때 내가 같이 울어줄게 사랑해 난 너의 곁에 걸음을 맞출게 손 놓지 않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