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홍유진 作曲 : 에이브 (AEV) 가지 않는 그 길 그 거리에 서서 행여 길이 아닌가 고민해본다 아직 낯선 그 길 그 어귀에 서서 행여 길이 아닌가 두려워한다 길은 내게 말하지 자취 없는 발자국 제게 남겨 달라고 기꺼이 허락해 내 자신을 열어 네가 나의 첫 사람 걸음이라고 내가 가는 이 길이 곧 내 길이 되고 내가 걷는 그 땅에 세상이 열려 많은 이를 품어줄 거리가 되는 길과 내가 함께 꿈꾸는 새로운 세계 길은 내게 말하지 자취 없는 발자국 제게 남겨 달라고 기꺼이 허락해 내 자신을 열어 네가 나의 첫 사람 첫걸음이라고 길은 내게 말하지 제게 오라고 내가 가는 이 길이 곧 내 길이 되고 내가 걷는 그 땅에 세상이 열려 많은 이를 품어줄 거리가 되는 길과 내가 함께 꿈꾸는 새로운 세계 내가 가는 이 길이 곧 내 길이 되고 내가 걷는 그 땅에 세상이 열려 많은 이를 품어줄 거리가 되는 길과 내가 함께 꿈꾸는 새로운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