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현관문
Artist Trevery
Album 트레바리 2

Lyrics

作词 : 이충만/최지민
作曲 : 이충만/최지민
그래 이제 서야 조금 알 것 같아
아마 죄책감 같은 감정이겠지
현관문 너머 바람은 차네
여전히 서 있네
나는 내게 지나치게 친절했고
이젠 그 대가를 치르는 거겠지
현관문 너머 바람은 차네
여전히 서 있네
ah-ah-ah
후회는 젊음을 곱해 불어나고
스물 하고 아홉 개의 고지서는
현관문 앞에 쌓여만 가네
여전히 서 있네
어제의 내일로 미뤄둔 오늘의
스물 하고 아홉 개의 고지서는
현관문 앞에 쌓여만 가네
여전히 서 있네
ah-ah-ah
결국 누구나 그렇듯
내일로 떠밀려 가겠지
넘어질 듯 넘어지지 않게
적당히 비틀대며
선명하게 울려오는
내일의 초인종 소리에
넘어질 듯 넘어지지 않게
적당히 허둥대며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었다지
나는 이별조차 곱게 못 하나 봐
현관문 너머 바람은 차네
아직도 서 있네
ah-ah-ah
결국 누구나 그렇듯
내일로 떠밀려 가겠지
넘어질 듯 넘어지지 않게
적당히 비틀대며
선명하게 울려오는
내일의 초인종 소리에
넘어질 듯 넘어지지 않게
적당히 허둥대며

Pinyin

zuò cí :
zuò qǔ :
ah-ah-ah
ah-ah-ah
ah-ah-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