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이충만/최지민 作曲 : 이충만/최지민 어젠 괜찮은 척 애써 웃으며 얘기했었어 오늘 선잠에서 문득 깨어나 간밤에 흘린 눈물을 주워 담았지 오늘은 그 어제의 내일 아침부터 말도 안 되는 핑계를 대며 어제 중얼댔던 후회가 섞인 굳은 다짐을 너무 쉽게 주워 담았지 오늘은 그 어제의 내일 한 번만 안아주세요 따듯한 햇살처럼요 한 번 더 안아주세요 내 하루에도 꽃이 피게 내일 또 하루는 어떤 날일까 기대해봤어 어제 그 어제도 메마른 기대 익숙한 실망 결국 돌고 돌아오겠지 오늘은 그 어제의 내일 한 번만 안아주세요 따듯한 햇살처럼요 한 번 더 안아주세요 내 하루에도 꽃이 피게 한 번만 안아주세요 따듯한 햇살처럼요 한 번 더 안아주세요 내 하루에도 꽃이 피게 한 번만 안아주세요 따듯한 햇살처럼요 한 번 더 안아주세요 내 하루에도 꽃이 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