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지수 作曲 : 지수 한 겨울 밤 동안 시간을 보낸 차가운 바람은 숨은 것 같아요 하루 종일 놀다 지친 아이들은 꿈의 그림자를 밟고 있어요 그러나 난 지금 멀리서 오는 한 손님을 기다렸죠 창밖엔 하얀 눈이 내려요 잠 못 이루도록 첫눈은 길 위로 소복이 쌓이죠 우리를 위해서 외로운 사람들의 마음을 안다면 서로에게 더 행복한 밤이 될 거예요 빛나는 별들이 오늘 이 밤을 추억의 빛으로 만들고 있어요 깊은 잠을 깨면 어떤 말로도 다 표현할 수 없을 테죠 창밖엔 하얀 눈이 내려요 잠 못 이루도록 첫눈은 길 위로 소복이 쌓이죠 우리를 위해서 창밖엔 하얀 눈이 내려요 잠 못 이루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