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박미주 作曲 : 루비아빠/김천수 사랑한다 그말 속삭여준 너였어 내 심장을 흔들었던 달콤했던 그 입술 사랑한다 했어 간단말도 없었어 갈꺼라면 사랑한단 말이나 하지말지 *모두들 내 탓이라 하지만 널 위해 할수 있는건 가슴에 숨어있는 말없는 니가 믿고 또 미워서 숨이 멋을 것 같은 그 한사람 너를 원망도 할수 없어서 우리 다시 한번만 한번만 사랑할수 있다면 그리워도 허물어야 할 그 한사람 너를 *그리워도 허물어야 할 그 한사람 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