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Aewol 作曲 : Aewol 사랑했던 기억들을 잊지 못했던 난 그대 생각 그렸던 지난날이 바보 같았고 너의 미소 잊지 못하고 기억 속 힘든 하루를 보내고 사진첩 속 너의 모습을 보고 나 지금 너에게 연락하지만 대답 없는 너의 숨소리만 잘 있었냐는 내 목소리만 이런 내 모습들이 바보 같은걸 알지만 잊혀 짐이 두려워 우연처럼 스쳐 지나 간 바람처럼 널 볼 수 없는 것처럼 오늘도 난 바보였었어. 너의 숨결 잊지 못했어 기억 속 힘든 하루를 보냈어. 추억 속에 너의 사진을 봤어 보고 싶은 맘에 연락을 했어 대답 없는 너의 숨소리만 잘 있었냐는 내 목소리만 이런 내 모습들이 바보 같은걸 알지만 널 볼 수 있단 생각에 미안하단 너의 한마디가 잘지 내라는 너의 그 한마디가 그런 너의 말들이 내겐 아픔 되지만 술 먹으면 도진다. 니 번호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