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배가영 作曲 : 배가영 달콤한 솜사탕 보드라운 바람 노란 민들레 아아 라랄라 초콜릿색 벤치 하늘 담은 풍선 그리고 너의 손 아아 라랄라 꽃내음 가득한 길을 걸어요 꼭 잡은 두 손은 놓기 싫어요 초콜릿처럼 달달한 기분에 라랄라 간지러워요 여기에 앉았다 가요 스치는 바람 내 볼을 만져요 짜르르 전기가 흐른 것처럼 라랄라 간지러워요 초록나무 그늘 살랑이는 머릿결 따라 흩날리는 꽃잎 아아 라랄라 반짝이는 호수 일렁이는 물결 다정한 너와 나 아아 라랄라 꽃내음 가득한 길을 걸어요 꼭 잡은 두 손은 놓기 싫어요 초콜릿처럼 달달한 기분에 라랄라 간지러워요 여기에 앉았다 가요 스치는 바람 내 볼을 만져요 짜르르 전기가 흐른 것처럼 라랄라 간지러워요 꽃내음 가득한 길을 걸어요 꼭 잡은 두 손은 놓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