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채군 作曲 : 채군 써 나는 너의 너 나는 너의 너 나는 너의 모든 것 나는 너의 0 자연수를 더해줘 나는 너의 노래 나는 너의 벗 나는 너의 점 혹은 너의 선 혹은 너의 면 혹은 나는 너의 노예 우리라는 우리 가두었고 어느새 너나들이 기카면 그런 것들이 다 뭐이가 너의 너가 되려면 나는 나일 수가 없지만 너의 너는 나와 다르다 너는 나를 능숙하게 다룬다 나의 마음을 가눈 다음에 나를 나 답게 하는 거를 찾는다 그거야말로 나 답지 않지 않은 가해 나는 좋은 음악 좋은 연극 나는 만들고 싶어 나는 좋은 예술 하는 좋은 사람이고 싶어 나는 그러다가 또 좋은 게 뭘까 싶고 실은 잘 모르겠어 나는 잘 모르겠어 나는 잘모르겠어나는 나는 써 완전하지 않은 원 그려 놓은 얼굴 보이지 않는 거를 더듬거리다 시간처럼 너는 벌써 흘러 에이 참 이럴 줄 알을 걸 그날 너를 안을 걸 그 안과 밖을 나란히 차지할 준비 안 됐어 난 아직 만약 네가 나에게 온다면 와서 무엇을 하고 물으면 있잖아 실은 하지만 말은 너무 가볍고 시는 너무 무거워요 왜인지 혓바닥이 가볍고 나는 너에게 나는 노래해 나는 너의 black 나는 너의 100 25로 네 번 나는 너의 Jazz 나는 너의 Rap 됐고 나는 너의 blues 우리 춤을 추자 하지만 인간은 너무 가볍고 신은 너무 무거워요 amen 왜인지 혓바닥이 가렵고 끝내 우주가 무너져요 써 나는 너의 너 나는 너의 너 나는 너의 모든 것 나는 너의 0 자연수를 더해줘 나는 너의 노래 나는 너의 벗 나는 너의 것이길 원했어 이건 너의 너의 고백 우리라는 우리 가두었고 어느새 너나들이 기카면 그런 것들이 다 뭐이가 너의 너가 되려면 나는 나일 수가 없지만 나는 나로서 살고 싶어 나는 행복하고 싶어 나는 아름답고 싶어 너처럼 너와 함께 하고 싶어 너에게 말하고 싶어 나는 평범하고 싶어 조금 더 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