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0] 作词 : 손로원 [00:01.000] 作曲 : 박시춘 [00:18.947]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00:42.570]오늘도 옷고름 씹어가며 [00:51.364]산제비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 [00:58.768]꽃이 피면 같이 웃고 꽃이 지면 같이 울던 [01:15.803]알뜰한 그 맹세에 봄날은 간다 [01:32.058]별이 뜨면 서로 웃고 별이 지면 서로 울던 [01:48.552]실없는 그 기약에 봄날은 간다 [02:05.353]봄날은 간다 [02:13.545]봄날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