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Rituality 作曲 : Rituality 멈춰버린 시간 나아갈 수 없는 마음 잊혀지지 못할 기억들 끝없는 외로움 현실이 되지 못한 이상 다가갈 수 없는 현실 시간의 흐름 속에 멈춰버린 깨져버린 유리조각들 습관이 된 고통 초점 없는 감정 잃어버린 웃음만이 혼자임을 알게 해 고통의 비가 그 꽃을 피게 하기에 가시가 되어버린 시간을 흘러갈 수 있게 해 멈춰버린 계절 속에 흐르는 시간을 바라보며 돌아오지 않을 그 시간에 기대어 피어 가는 꽃을 바라보며 차가이 불어오는 바람에 담긴 상처를 맞이하며 돌아서네 고통의 눈물이 그 꽃의 비가 되어 어둠 속에서 피어나게 해 떨어지는 눈물만이 그 꽃을 피어나게 해 고통의 눈물이 그 꽃의 비가 되어 어둠 속에서 피어나게 해 떨어지는 눈물만이 그 꽃을 피어나게 해 기억해줘 기억해줘 기억해줘 제발 잊지 말아 줘 잊지 말아 줘 잊지 말아 줘 기억해줘 기억해줘 기억해줘 제발 잊지 말아 줘 잊지 말아 줘 잊지 말아 줘 제발 그래 이 비가 그 꽃을 피게 한다면 날카로운 시간은 무딘 칼날과도 같을 거야 치유되지 않는 이 계절에 갇혀 그저 외로이 바라만 보네 잔인했던 상처에 바람들이 모두 흘러가고 이 심장을 관통한 후회들만 남아있네 버려진 단절의 계절에 갇혀 이 계절에 갇혀 단절의 시간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