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단절의 계절
Artist Rituality
Album 단절의 계절

Lyrics

作词 : Rituality
作曲 : Rituality
멈춰버린 시간
나아갈 수 없는 마음
잊혀지지 못할 기억들
끝없는 외로움
현실이 되지 못한 이상
다가갈 수 없는 현실
시간의 흐름 속에 멈춰버린
깨져버린 유리조각들
습관이 된 고통
초점 없는 감정
잃어버린 웃음만이
혼자임을 알게 해
고통의 비가
그 꽃을 피게 하기에
가시가 되어버린 시간을
흘러갈 수 있게 해
멈춰버린 계절 속에
흐르는 시간을
바라보며 돌아오지 않을
그 시간에 기대어
피어 가는 꽃을
바라보며 차가이
불어오는 바람에
담긴 상처를 맞이하며 돌아서네
고통의 눈물이
그 꽃의 비가 되어
어둠 속에서 피어나게 해
떨어지는 눈물만이
그 꽃을 피어나게 해
고통의 눈물이
그 꽃의 비가 되어
어둠 속에서 피어나게 해
떨어지는 눈물만이
그 꽃을 피어나게 해
기억해줘 기억해줘
기억해줘 제발
잊지 말아 줘 잊지 말아 줘
잊지 말아 줘
기억해줘 기억해줘
기억해줘 제발
잊지 말아 줘 잊지 말아 줘
잊지 말아 줘
제발
그래 이 비가 그 꽃을 피게 한다면
날카로운 시간은
무딘 칼날과도 같을 거야
치유되지 않는 이 계절에 갇혀
그저 외로이 바라만 보네
잔인했던 상처에
바람들이 모두 흘러가고
이 심장을 관통한
후회들만 남아있네
버려진 단절의 계절에 갇혀
이 계절에 갇혀
단절의 시간 속에서

Pinyin

zuò cí : Rituality
zuò qǔ : Ritua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