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옆집
Artist 김민교
Album 옆집

Lyrics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그동안 무슨 일 있었길래
늙었다 늙었어 웃어들 보지만
지나간 세월이 보인다 보여
산전 수전 공중전
전쟁을 치르고
살다 보니 우리 모습
고목이 되었네
꽃집 하는 내 친구 정화야
고생 많았다
식당 하는 내 친구 금만이도
고생 많았다
같은 동네에 살고 싶구나
마음만은 옆집이란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얼마나 할 말이 많았는지
잘났다 잘났어 웃어들 보지만
지나간 세월이 보인다 보여
산전 수전 공중전
전쟁을 치르고
살다 보니 우리 모습
고목이 되었네
꽃집 하는 내 친구 정화야
고생 많았다
식당 하는 내 친구 금만이도
고생 많았다
같은 동네에 살고 싶구나
마음만은 옆집이란다
같은 동네에 살고 싶구나
마음만은 옆집이란다

Piny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