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남상현 作曲 : 얼룩 (Earl Look) 은은하게 달콤하게 사랑을 속삭였던 우리 꿈을 꾸던 나의 조각들이 하얀 꽃을 피우며 깨어나네 뭐든지 물어봐 다 답을 내줄께 cuz 난 현자가 되어버린 걸 뭐든지 물어봐 다 답을 내줄께 cuz 난 현자가 되어버린 걸 냉정하게 또 차분하게 돌이켜보면 내가 너무 미워져 오늘 정말 함께 있고 싶었는데 이젠 나가고싶어 이 정신과 시간의방 뭐든지 물어봐 다 답을 내줄께 cuz 난 현자가 되어버린 걸 뭐든지 물어봐 다 답을 내줄께 cuz 난 현자가 되어버린 걸 심장의 리듬만이 나를 움직여 숨가쁘게 달려온 이 사랑의 끝 예정된 절벽 끝으로 두 눈이 감기는 초월의 순간 our love was firm but nothing is permanent 현자의 시간 결국 도달했어 내게는 사랑 그딴 감정 이제 내게는 후회 반복 되는 우리 사이는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그 분 들이 했던 말들 이젠 모두 make sense 공자 맹자 노자 순자 지금 이 시간 우리 모두 현자 뭐든지 물어봐 다 답을 내줄께 cuz 난 현자가 되어버린걸 뭐든지 물어봐 다 답을 내줄께 cuz 난 현자가 되어버린걸 하지만 그 것 만 제발 묻지 말아줘 아직도 너를 사랑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