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ng 여름, 아침
Artist H M Moon
Album 여름, 아침

Lyrics

作词 : 문희뫼
作曲 : 문희뫼
우리의 칠흑 같던 밤을 지나
아침 해 첫 볕이 드는 문을 열고
서로의 기억에 금긋고
얼마나 자랐는지 알 수 있게
작은 단어를 모아 소설을 짓듯
우리의 이야긴 깊어지고
작은 색을 모아 그림을 그리듯
우리의 아침은 짙어지네
문 틈새 새어 나오는 빛을 따라
새벽녘 별 빛이 드는 막을 열고
서로의 맘속에 손잡고
언제나 함께임을 알 수 있게
작은 단어를 모아 소설을 짓듯
우리의 이야긴 깊어지고
작은 색을 모아 그림을 그리듯
우리의 아침은 짙어지네
우리 작은 물건들을 모아 놓고 너와
우리 집이라고 부르겠네

Pinyin

zuò cí :
zuò q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