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 같아 너와 나는 내가 떠올리는 대로 너는 내게 뭘 더 바라는 건데 또 남는 거는 끝이 없어 홀로 남아 담을 수 없던 감정 그게 당장은 괴로워 사랑을 나눌 때도 상처받아 매번 꺼내서 보여줬던 마음을 찌르려는 말들 그때는 시간이 흘러 아마도 느낄 수 없다는 걸 알아 멀어지는 밤은 울었어 마지막일까 봐 마지막일까 봐 찌르려는 말은 서있어 내 마음을 아프게도 멀어지는 밤은 울었어 마지막일까 봐 마지막일까 봐 찌르려는 말은 서있어 내 마음을 아프게도 이런 게 널 위한 건지 사실은 나도 잘 모르겠어 이렇게라도 너를 볼 수 있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 그럴 수 있어 이런 게 널 위한 건지 사실은 나도 잘 모르겠어 이렇게라도 너를 볼 수 있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 그럴 수 있어 사랑을 나눌 때도 상처를 나눌 때도 멀어지는 밤은 울었어 마지막일까 봐 마지막일까 봐 찌르려는 말은 서있어 내 마음을 아프게도 멀어지는 밤은 울었어 마지막일까 봐 마지막일까 봐 찌르려는 말은 서있어 내 마음을 아프게도 멀어지는 밤은 울었어 마지막일까 봐 마지막일까 봐 찌르려는 말은 서있어 내 마음을 아프게도 멀어지는 밤은 울었어 마지막일까 봐 마지막일까 봐 찌르려는 말은 서있어 내 마음을 아프게도 이런 게 널 위한 건지 사실은 나도 잘 모르겠어 이렇게라도 너를 볼 수 있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 그럴 수 있어 이런 게 널 위한 건지 사실은 나도 잘 모르겠어 이렇게라도 너를 볼 수 있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 그럴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