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이사월 作曲 : 이사월 꿈결 하얗던 날은 저물고 까맣게 물들었네 따라도 넘치지 않는 시간들이겠지만 오늘이 지나가도 남길 내일이 와도 그대가 있길 Im hope and pray hope and pray 두 눈을 또 감으면 눈앞에서 아른거려 계속될 것만 같았던 것들이 사라져가 baby Im sorry 너가 내 곁에 있을 거라고 착각했던 나를 보네 너가 내 곁에 있다는 맘이 나를 얼마나 또 행복하게 하는지 baby Im sorry 너가 내 곁에 있을 거라고 착각했던 나를 보네 너가 내 곁에 있다는 맘이 나를 얼마나 또 행복하게 하는지 take a breath take a breath take a breath 어느새 옆에 누워서 팔을 베고 날 안으며 긴 숨결을 내뱉으면 내 몸이 날아갈 것 같아 (갈 것 같아) baby Im sorry 너가 내 곁에 있을 거라고 착각했던 나를 보네 너가 내 곁에 있다는 맘이 나를 얼마나 또 행복하게 하는지 oh baby I can see you love me But You cant see me that I love you oh that I love you (that I love you) and hope me (hope me) and like me (like me) and hope me (hope me) and hope me (hope me) and like me (like me) and hope me (hope me) 그대가 있길 그대가 있길